[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우각시별’이 월화극 정상을 고수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이 전국기준 7.2%(27회), 8.6%(28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7.7%(25회), 9.3%(26회)보다 0.5%P, 0.7%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월화드라마 1위 자리는 그대로 지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연(이제훈)은 자신을 불구로 만든 사람(윤주만)을 만나자 복수에 찬 눈빛을 보내며 주먹을 꽉 쥐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최고의 이혼’ 23, 24회는 2.9%, 4.3%의 시청률을, MBC ‘배드파파’ 25, 26회는 2.3%, 2.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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