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정원이 동생에게 요리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최정원과 나혜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정원은 '하나식당'에 다양한 음식이 나온다고 홍보하며 "일본식 요리도 있고 손님 중에 한국 손님이 있어서 한국 요리도 있다. 달달한 디저트도 있다"고 얘기해 군침을 돌게 했다.

그녀는 이어 동생이 푸드스타일리스트인 것에 대해 "영화 촬영 전에 동생에게 칼질하는 법을 배웠다. 또 요리할 때 옆에서 보게 됐다. 조언을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생이 저한테 요리를 안 시킨다. '언니는 연기만 하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원과 나혜미가 출연한 영화 '하나식당'은 따뜻한 식당주인 '하나'(최정원)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알바생 '세희'(나혜미)가 오키나와의 특별한 곳 '하나식당'에서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늘(22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