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현이 에디 레드메인의 좋은 성격으로 '뉴트'가 빛났다고 전했다.

2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에디 레드메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V라이브에서는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출연했다.

이날 수현이 에디 레드메인의 V라이브에 깜짝 등장했다. 그때 수현을 칭찬하고 있던 에디 레드메인은 깜짝 놀라며 반겼다.

진행을 맡은 에릭남은 수현에게 에디 레드메인의 성격이 어떠냐 물었고, 수현은 "성격이 정말 너무 좋다. 그래서 극중 '뉴트' 캐릭터가 더 매력적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에릭남은 "저도 에디 레드메인과 두 번째 만남이다. 인터뷰를 하면서 성격이 너무 좋다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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