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지원이 최강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시즌2’(기획 성치경)에서는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 인사를 마치고 멕시코로 향한 멤버들은 멕시코 공항에서 한인 가이드 이현미 씨와 남편 나초를 만나게 됐다. 나초는 멤버들의 외모만 보고 나이를 추측했고, 노홍철을 35살로 예상했다. 반면 은지원은 25살로 봐 놀라움을 안겼다. 은지원은 41살이라 솔직하게 말했고, 나초는 경악했다. 박준형이 50세인 것에는 경악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 시즌2’는 예능 대세들과 함께 떠나는 업그레이드 현지 패키지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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