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도레미들이 공통점을 찾았다.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크러쉬의 노래 ‘Cereal’이 출제됐다.
이날 제작진은 지코와 크러쉬의 노래 중 출연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줬다. 지코의 노래는 영어 2개, 크러쉬의 노래에는 영어가 1개 나온다는 것. 도레미들은 상의 끝에 크러쉬를 선택했다.
출제된 노래는 바로 ‘Cereal’이었다. 올해 발표된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과 행복을 시리얼에 비유한 노래였다. 출연진들은 노래가 나오자 진지한 자세로 받아쓰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내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라고 자신했고, 키는 “속도를 못 따라갔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다행히도 도레미들은 영어 단어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바로 ‘와이파이’가 대부분의 받쓰판에서 나온 것. 그런가 하면 소유와 혜리는 아랫줄 답변이 거의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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