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상점' V라이브 방송 캡처
'진리상점' V라이브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설리가 '진리상점'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은 9화로 '로고의 탄생'에 대해 다뤘다.

이날 설리는 새로운 로고에 대해 회의를 하며 "저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진리상점'을 시작했다. 진리상점이 만남의 매개체 같은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연결 고리 느낌, 마치 내 편을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에 함께 회의하던 일러스트 작가는 "그럼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손 여러 개를 겹쳐놓으면 어떠냐"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설리는 골똘히 고민하다 "좋은 것 같다. 사람들이 자신도 거기에 손을 올리고 싶을 것 같다. 함께 하는 느낌으로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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