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긴장한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초인종 누르기 첫 도전에 잔뜩 긴장한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잔뜩 흥이 오른 헨리는 긴장감이라고는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초인종을 누를 시간이 다가오자 “너무 떨린다”라며 차은우의 등을 떠밀었다. 엉겁결에 초인종 앞에 서게 된 차은우는 형들의 특급 조언을 들었다.
그러나 이가 제대로 들릴 리 없는 상황. 차은우는 우선 초인종을 눌렀고 문 안에서 목소리가 들리지 않자 재차 확인하기 위해 “아무도 안 계세요?”라며 “주인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차은우의 “주인님” 발언에 “머슴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차은우와 같은팀인 강호동은 “주인씨 할 순 없잖아요”라고 옹호했다. 결국 차은우는 첫 초인종 누르기에 실패한 채 발길을 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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