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빠본색' 박학기의 딸 승연이가 돌직구를 던졌다.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박학기의 딸 승연이가 '승연 투어' 데이를 준비, 20대들의 핫 플레이스부터 도예 공방까지 부녀의 핫플 투어 모습이 그려졌다.
박학기와 승연이는 제주도 빈티지샵에 방문해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학기는 승연이에게 입은 옷을 보여주며 "어때?"라고 물었지만, 승연이는 "젊은 크루들 사이에 억지로 끼려는 아저씨같아"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번에 승연이가 옷을 골라주자 박학기는 "어우~ 야"라며 거부 반응을 보이면서 부녀 사이의 스타일 차이의 극과 극을 보여줬다.
박학기는 캐릭터 티셔츠와 자켓 등을 입어보며 딸의 평가를 들었다. 승연이는 "이거를 아빠가 어떻게 입고 다니려고?"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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