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다나는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잠적해 있던 1년여간의 시간 동안 두 번의 이별의 아픔을 겪으면서 체중이 30kg 증가된것이다.
이에 다나 측은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다나가 지니고 있던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며 리얼리티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다.날.다’ 프로젝트는 심각한 불면증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을 건강하게 감량하는 모습이 다양한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되며,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 했다.
다나의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11월 21일 수요일 오후 5시 라이프타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12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45분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