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TOPIC/BACKGRID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졸리의 딸 샤일로가 동생 녹스와 함께 외출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샤일로 졸리-피트(만 12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일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동생 녹스와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쇼핑백을 손에 들고 이동 중인 모습. 엄마 아빠를 닮은 샤일로의 훈훈한 외모와 녹스의 귀요미 얼굴이 돋보인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과거 인터뷰에서 "샤일로는 남자가 되길 원한다. 머리도 자르고, 남자 옷을 입고 있다. 샤일로는 자신의 다른 남자형제들과 같이 되길 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