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씨스타 보라가 빅스 레오와의 친분을 인증했다.

21일 가수 겸 배우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자벳 #죽음 #레오#택운이 와..너 진짜너무 잘한다 계속 성장하는 모습보니 내가다 뿌듯하넹 멋지다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레오와 함께 비슷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보라와 레오는 귀여운 꽃받침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보라는 OCN 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에서 정승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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