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21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새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강렬한 붉은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이동 중인 모습. 선글라스로 가려도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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