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해 인스타그램
사진=동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동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thanksgiving. Maca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로 추정되는 곳에 놓인 긴 테이블 옆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동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해는 다소 기른 머리와 그윽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30일, 12월 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 in TOKY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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