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황혜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모자 지난 10월 일본에서 산 것인데 이미 본전은 뽑았네요. 머리에 붙이고 귀국했다는 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털모자를 쓰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데뷔 때와 변함없는 상큼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1994년 투투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방송 활동과 쇼핑몰 CEO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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