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쳐
MBC='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주실이 눈물의 고백을 했다.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3년간 암과의 사투를 거듭한 '국민 엄마' 이주실이 등장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국민 엄마' 이주실은 "현실의 엄마로서는 형편없다"고 고백했다.

배우 안길강은 이주실을 "연예인 엄마"라고 꼽기도 했다.

하지만 이주실은 "엄마하고 함께 가족으로 지내야 할 빈 시간들..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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