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셀럽파이브가 가수가된 이유를 공개했다.

24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셀럽파이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방송에서 셀럽파이브는 데뷔 300일을 맞았음을 고백했다.

이어 셀럽파이브는 ‘셀럽이 되고 싶어’에서 업그레이드 된 안무의 난이도를 밝히며 “2분 30초 동안 전력 질주하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또한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시간과 체력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이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묻자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한마음으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행복한 힘듦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셀럽파이브는 “엘렌쇼 진출과 셀럽파이브 전용관 개설이 목표”라 밝히며 선후배 동료들에게 자극이 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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