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로코 출신 우메이마가 디즈니 자스민 공주를 연상하게 하는 미모로 화제가 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가 등장해 명동과 노량진 수산시장을 구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우메이마는 친구들을 소개하며 "언니들을 통해 이슬람의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모로코의 위치는 북아프리카다. 이슬람 문화와 유럽 문화가 섞여있으며, 아랍어와 불어를 쓴다. 저와 언니들은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는 커리어우먼이다"라고 소개하기도.
우메이마는 뇌섹녀의 모습은 물론,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동화 속 공주님의 모습을 연상시킨 것. 실제로 MC 신아영은 우메이마를 보고 "디즈니의 자스민 공주를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우메이마는 "그런 소리를 종종 듣는다"라고 말하기도.
똑 부러지는 말투와 명석한 두뇌, 흠 잡을데 없는 미모까지 갖춘 우메이마.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한국 여행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는 바다.
한편 우메이마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이후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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