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상윤의 결혼을 원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25일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아들 이상윤에게 결혼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 퀴즈에서 연이어 아들들이 빵점에 등극하자 김수미는 한번 더 기회를 줬다. 추가된 퀴즈는 엄마가 여행 가고 싶은 곳, 그리고 엄마가 아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이었다. 육성재의 어머니는 아들의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 답변으로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육성재의 누나가 유학중인 미국을 갈 수도 있었지만, 바쁜 스케줄 그리고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육성재와 함께 일본에 가고싶다는 것.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김수미의 예상대로 “사랑해”였다.
이상윤의 어머니는 아들의 예상을 깨고 스페인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듣고 싶은 말을 듣자 “결혼한다는 말 듣고 싶어”라고 이상윤의 결혼을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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