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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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채림이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후너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채림이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전했다.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장우, 안세하, 김법래, 보이그룹 로미오, 걸그룹 엘리스 등이 소속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 또한 채림의 친동생 박윤재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지난 1992년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로 데뷔한 채림은 ‘짝’, ‘방울이’, ‘‘엄마의 딸, ‘카이스트’, ‘점프’, ‘사랑해 당신을’, ‘이브의 모든 것’ 등에 출연했다. 이후 채림은 중국에 진출해 '애상여주파', '이씨가문', '사아전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 한류 스타로 발돋움 했다.

특히 채림은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지난 2017년 12월에는 첫 아들을 낳았다.

앞서 채림은 SBS 예능 '폼나게 먹자'로 8년 만에 국내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 채림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함꼐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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