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가족 인스타
베컴 가족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자택에 지속적으로 도둑이 침입하고 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옥스포드즈 코츠월드에 있는 베컴 부부의 자택에 한달 사이 2번이 도둑이 침입했다.

이 저택은 600만 파운드(한화 약 87억원)에 달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지난 10월 19일에 도둑이 침입한 데 이어 11월 14일에 다시 도둑이 든 것. 다행히 이들 부부는 당시 호주를 여행 중 이었고, 보안 요원과 경비견이 있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도둑을 체포하지는 못해 현지 경찰은 인근을 탐문 수사 중이다.

외신은 "베컴 부부는 두려워하면서도 몹시 화가 난 상태다. 아이들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