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6' 캡처
tvN '신서유기6'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송민호가 자폭했다.

2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6'에서는 미션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다른 미션을 받고 경쟁해야 했다. 서로의 미션은 모른채 방해해야 하는 형식.

송민호는 절친 피오가 자꾸 화장실로 들어가자 의심하며 방해했고 결국 젓가락으로 문을 따 버렸다.

이어 피오가 바나나를 먹으려 하자 송민호는 이를 방해하기 위해 달려들어 바나나를 본인의 입에 넣어버렸다.

하지만 송민호가 미션에 실패하고 말았다. 본인의 미션은 금식이었기 때문.

송민호는 결국 피오를 방해하려다 본인의 미션을 실패하고 말았다.

당황한 송민호는 바나나를 황급히 뱉었지만 실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