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PMC: 더 벙커'가 지하 30M 벙커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하정우, 이선균의 캐릭터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다.

먼저 오직 돈에 의해 움직이는 글로벌 군사기업(PMC)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처한 총격이 오고 가는 긴박감 넘치는 상황은 그들이 수행해야 할 중대하고 위험한 임무를 암시한다. 특히 영상에서 제시되는 현상금, 프로젝트, 전투, 동료, 킹 키워드는 그들이 맡게 된 거액의 프로젝트에 대한 단서를 준다.

공개된 캐릭터 예고편에서는 캡틴 에이헵의 부상까지 예고하며, 그들에게 닥치게 되는 심각한 위기와 위태로워진 임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서 닥터 윤지의(이선균)의 인상적인 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예고편 속 윤지의(이선균)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욱이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결단력 있는 모습까지 예고하며, 두 남자의 뜨거운 사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렇듯 지하 30M 벙커에서 오직 생존을 위해 손을 잡아야 하는 두 남자의 리얼타임 액션을 엿볼 수 있는 는 캐릭터 예고편 공개만으로 뜨거운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5년만의 복귀작 'PMC: 더 벙커'는 하정우, 이선균의 새로운 만남은 물론,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을 소재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리얼타임 생존액션을 탄생시켰다. 오는 12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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