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궁민남편들 멤버들의 음원이 공개됐다.
25일 저녁 6시 35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멤버들의 래퍼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연습을 거듭한 후 녹음에 돌입했다.
첫 번째 녹음순서는 김용만이었다. 김용만은 녹음을 하고 나서 "완벽했다, 홀가분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정환이 녹음을 진행했고, 바비는 "이대로만 하면 될 것 같다"며 칭찬했다.
칭찬을 받은 안정환은 "강하게 해 달라, 히딩크가 날 대하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태관도 바비의 칭찬을 받았다.
그러나 권오중은 박자를 잘 맞추지 못했다.
이후 차인표가 나섰다. 차인표 또한 박자를 잘 맞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바비와 비아이는 녹음이 들어가자 비상대책 회의에 들어갔고 차인표와 권오중은 계속해서 박자를 타지 못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끝까지 도전해 녹음을 7시간만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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