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현민 서지훈이 만취해서 문채원을 찾아갔다.
2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만취해서 선옥남(문채원 분)을 찾아가는 김금(서지훈 분)과 정이현(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술 마시고 만취한 김금과 정이현은 선옥남을 찾아갔다. 김금은 "선녀님 이거 드리러 왔다"라며 오징어 다리를 꺼냈다. 김금은 다시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냈다. 선옥남은 "마음은 고맙지만 제게는 필요없는 물건인 거 같다"라고 거절했다. 김금은 "제가 필요하다. 제가 선녀님께 연락드리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선옥남은 "잠 잘 오는 커피 끓여드리리다"라며 커피를 한 잔 하고 가라고 말했다. 선옥남은 새로운 커피를 내렸다. 그때 바람이 불었고 양초가 꺼졌다. 그 순간 정이현은 양초를 향해 손을 휘저었고, 불을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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