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신현준 순경과 강경준 순경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교통사고 영상에 충격받았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 순경과 강경준 순경이 교통안전교육을 위해 사전 교육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전 교육을 진행한 박상호 멘토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실제 교통사고 영상을 보여줬다. 영상은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가 나는 보행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마음가짐을 다지자는 목적으로 시청한 교통사고 영상은 말 그대로 충격이었다. 아찔한 영상에 신현준 순경은 "진짜 조심해야겠다"고 말했고 강경준은 영상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강경준은 인터뷰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고 내 가족이라면"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누구에게도 있어선 안 될 일, 왜 교육을 해야 하는지 더 잘 알게 됐다"고 전했다.

박상호 멘토는 "교육을 하는 사람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예방의 중요성을 알고 확실하게 가르칠 수 있다"며 "아이들에게 진정성을 주기 위함이다"고 교육의 취지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