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지훈과 이은혜가 25일 득남했다.

지난 26일 레이싱 모델 출신 이은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11.25 am11:05 남자아이 이제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임산부졸업 #육아시작 #황금개띠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지훈과 이은혜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신생아임에도 짙은 쌍커플 라인과 갸름한 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와 아빠의 미모를 빼다 박은 듯한 모습이다.

또한 27일 이은혜는 "내 몸이 이렇게 아픈데도 잠 못 잔 남편이 더 안쓰럽고.. 아가한테는 그저 모든게 미안하기만 함.. 이제서야 조금은 나도 어른이, 아내가, 엄마가 되었다는걸 실감하는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잠을 자고 있는 노지훈과 아들의 모습을 게재.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27일 아빠가 된 노지훈 역시 "안녕 멋쟁아 ^^인사드려 토랭아"라는 글로 득남의 기쁨을 알렸다.

앞서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톱8에 들며 가수로 데뷔한 노지훈과 레이싱모델 이은혜는 지난 5월 19일 결혼했다. 결혼발표 당시 이은혜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직접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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