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골든차일드가 차세대 청량돌임을 입증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예능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워너원, EXID, NCT127, JBJ95, 골든차일드, HOTSHOT, 마이티마우스, 보이스퍼, 에이티즈, 드림노트, 핑크판타지, 재이, 네이처, TeRish, CAMLA, FLAVOR, 모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펼쳤다.
인피니트 동생 그룹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Genie' 무대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골든차일드는 포인트 안무의 깜찍함으로 차세대 청량돌임을 입증했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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