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음원킹 로꼬와 그레이가 2년만 뭉쳤다. 콩크리트 같은 음원차트에서 빛을 볼 수 있을까.
28일 로꼬의 새 싱글 'Late Night'이 베일을 벗는다.
'Late Night'은 지난 2016년 발표한 ‘GOOD (Feat. ELO)’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로꼬 & 그레이의 콜라보 싱글. 때문에 '믿고 듣는 조합'으로 불리는 두 사람의 절묘한 호흡이 돋보이는 이번 타이틀곡 'Late Night'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Late Night'은 로꼬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멜로디컬한 플로우, 그레이의 쉽지만 독특하고 중독성 강한 랩 후렴구가 잘 어우러져 중독성은 물론 듣는 이들의 흥을 북돋게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Late Night' 뮤직비디오에는 AOMG의 동료 아티스트들인 코드 쿤스트, 우원재, 엘로, DJ 웨건이 특별출연을 알려 재미를 더했다. 한자리에서 모아서 쉽게 볼 수 없는 최고의 래퍼들이 뮤직비디오에 등장이 선사돼 많은 팬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바.
이 앨범은 로꼬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내년 2월 7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나게 되기 때문. 로꼬는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입대 전까지 각종 공연 및 음악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믿고 듣는 음원킹 로꼬와 그레이도 11월 컴백 대란에 도전장을 던졌다. 과연 로꼬와 그레이는 음원전쟁에서 빛을 볼 수 있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로꼬와 그레이의 새 컬래버 싱글 'Late Night'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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