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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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들리 쿠퍼, 이리나 샤크 커플이 귀요미 딸과 외출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모델 이리나 샤크 및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는 이날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미국의 한 해변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의 손을 잡고 해변을 걷고 있는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특히 딸은 수리 크루즈에 이어 미국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이비 셀럽.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하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둘째도 생각하고 있다"며 "매우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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