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경민이 둘째 소식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에서는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특집에 소유진, 심진화, 홍경민,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한국의 리키마킨으로 20년째 활동하고 있는 홍경민에게 제일 핫한 근황이 무엇인지 물었고, 이에 홍경민은 고민 끝에 "육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둘째가 1월에 나옵니다"라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드러냈다.
홍경민은 "육아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고요. 노하우 생긴 게 병원놀이.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이 환자 역할을 하고 한 2시간을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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