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황보라가 걷기 학교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Plus '두발 라이프' 제작발표회에는 옥근태 PD, 이수근, 유진, 김기범, 황보라, 엄현경이 참석했다.

‘두발라이프’는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스타들의 다채로운 걷기 라이프를 확인할 수 있는 로드 감성 예능 프로그램.

황보라는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고 목숨 바쳐 열심히 하고 있다.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걷기 고수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허리디스크에 좋다고 해서 걷는 것을 시작했다. 저는 만보기를 매일 차고 다닌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제가 걷기 학교를 다니고 있다. 벌써 5년 차다. 하정우가 교장이고 제가 반장이다. 그렇게 걷다보니 이런 프로그램 섭외도 들어온다. 신기하다"며 "멤버 중에 정우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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