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단짠오피스'가 종영한다.

오늘(30일)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단짠오피스'는 30대 싱글여성의 일과 사랑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 드라마. 앞서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인간관계, 미묘한 감정 등을 음식을 통해 설명해 파일럿 방송에서 큰 인기를 얻어 정규로 편성됐다.

'단짠오피스'에서 이청아는 30대 미혼 회사원으로 변신, 리얼 오피스 라이프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매회 실제 맛집을 방문문해 먹방을 펼치기도.

송재희와 송원석은 이청아를 중심으로 삼각관계를 형성해 극에 긴장감과 설렘을 더했다. 특히 지난 23일 방송된 '단짠오피스'에서 이지용(송원석)은 도은수에게 반지를 선물하며 진지하게 만나보자는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3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될 마지막회에서는 도은수(이청아)는 업무 과중으로 쓰러진다. 이에 유웅재(송재희), 이지용(송원석)이 이청아를 도와 프로젝트에 참여해 팀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

이청아가 '단짠오피스'에서 그려낸 리얼 오피스 라이프와 맛집, 그리고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을까. '단짠오피스' 마지막회는 오늘(30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드디어 마지막 회를 맞이한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의 결말은 어떻게 그려질지 오는 11월 30일(금) 오후 8시 50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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