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2200만 구독자를 가진 멕시코 뷰티 크리에이터 유야가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의 멕시코식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멕시코 뷰티 크리에이터 유야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야는 2270만 구독자를 가진 월드 클래스 뷰티 크리에이터. 랜선뿐만 아니라 TV쇼, 유명 잡지 표지 모델은 물론 자신의 브랜드까지 출시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야는 한국으로 왔다. 유야는 "K뷰티 등이 굉장하고 한국 뷰티를 멕시코로 가져가고 싶어서 경험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유야는 한국과 멕시코의 화장을 바꿔하는 콘텐츠에 도전했다. 유야는 콘텐츠를 촬영하기 전 상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그는 "대충 하는 건 싫다"라고 말했다.
그때 누군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에프엑스 루나였다. 루나는 "유튜버 신인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씬님은 "한국 뷰티랑 멕시코 뷰티를 서로 리뷰해 주기 위해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그런 컬래버레이션이 있냐는 물음에 씬님은 "하는 방식이 각 나라마다 달라서 저도 일본인 친구와 한 적 있다"라고 털어놨다.
루나와 유야는 각 나라의 메이크업을 서로 해 주기로 했다. 유야가 먼저 루나 얼굴에 메이크업을 도전했다. 멕시코식 메이크업은 피부톤을 어둡게 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했다. 멕시코에서는 강렬한 색상의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라고. 루나는 화장을 하면 할수록 유야 스타일로 변했다. 루나는 "생각했던 것보다 제 마음에 드는 메이크업이다. 제 취향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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