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캡처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상엽이 김지석과 신경전을 벌였다.

30일 밤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연출 유학찬/극본 이소정 이시은)에서는 유백(김지석 분)을 찾으러 간 최마돌(이상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강순 할머니가 유백을 찾아보라고 하자 최마돌은 오강순 대신 자신이 찾겠다고 했다. 최마돌은 유백을 발견했다.

최마돌은 "쓰러졌을까 봐 걱정했었다. 언제 서울로 돌아가냐"라고 물었다. 유백은 "뱃사람이었는데 나를 모르냐"라고 되물었다. 최마돌은 "내가 바다에서는 해적 잡는 선장으로 유명하다. 나를 아는 것만으로도 명예가 된다. 나는 바다의 톱스타고, 그쪽은 육지의 톱스타니 친구가 되자"라고 깐족거렸다.

최마돌은 자신이 17대1로 해적을 이겼다며 허공에 주먹질을 했다. 유백은 그 주먹을 다 막으며 "지금 뭐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최마돌은 "나중에 보자"라고 말하고는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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