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사진=tvN 탐나는 크루즈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빅스 혁과 에이프릴 레이첼이 끝나지 않는 선상 노동을 했다.

1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선상에서의 둘째 날이 공개됐다.

전날 게임의 패배로 혁과 레이첼은 예외자로 선정됐다.

크루즈 멤버들은 각각 자유시간을 만끽했다. 자유시간 내내 쉬는가 하면 이성재는 층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경했다. 이성재는 쇠기둥을 잡고 춤을 추다가 다른 관광객과 눈이 마주쳐 사과했다. 이성재는 골프장에 가는가 하면 농구장에서는 다른 승객을 섭외해 팀을 이뤄 농구 경기를 펼쳤다.

장동민과 김지훈의 자유시간은 지중해를 바라보며 브런치를 즐기는 것. 두 사람은 출항 전에는 예외자였지만, 둘째 날에는 예외자를 벗어나며 여유를 만끽했다. 장동민은 "이거 선베드에서도 먹을 수 있냐. 애들이 선베드를 깔았는데 가서 먹자"라고 말했다.

혁과 레이첼의 선베드의 늪은 끝나지 않았다. 레이첼은 다른 크루에게 "여기 몇 개의 선베드가 있냐"라고 물었다. 크루는 "600~650개 정도가 있다. 오늘은 풀 셋업 데이라서 다 펼쳐야 한다"라는 설명을 들었다. 이에 혁은 "그만 갖고 와요 이제"를 외치며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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