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을 만났다.

1일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미 말렉의 연기는 그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아 한국에도 익숙한 배우 라미 말렉의 모습이 반갑다.

한편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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