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민호가 처녀귀신으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감독판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아침부터 처녀귀신으로 분장해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어색해 하는 피오와 달리 송민호는 분장 2년차를 자랑하며 자연스레 지하철 역으로 갔다.
송민호는 자연스럽게 처녀귀신 복장으로 지하철을 탔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민호가 처녀귀신으로 변신했다.
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감독판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아침부터 처녀귀신으로 분장해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어색해 하는 피오와 달리 송민호는 분장 2년차를 자랑하며 자연스레 지하철 역으로 갔다.
송민호는 자연스럽게 처녀귀신 복장으로 지하철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