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양요섭이 눈을 잠깐 붙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이루마의 골든디스크'에는 양요섭이 출연해 꿀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요섭은 "잠을 꼭 침대에서만 푹 잘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 스케줄을 다니면서 정신없이 잠들어 푹 잘 때도 있다"라고 했다.
이어 "잠깐 눈만 붙여도 개운하지 않나. 그래서 저는 억지로 자려하지 않고 눈이라도 붙이려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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