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설인하가 수직 낙하 놀이기구에 혼자서 도전했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설인아의 밤이 공개됐다.

설인아는 밤이 되자 핼로윈 데이 이벤트에 놀이동산을 찾았다. 설인아는 "사람 많은 데 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라며 헤어 메이크업 팀 스태프들과 놀이동산을 방문했다. 설인아는 아찔한 놀이기구를 보며 깜짝 놀랐다. 그는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설인아는 "나 혼자 타면 뭐 해준다?"를 걸고 혼자 타기에 도전했다. 스태프들은 "앞으로 더 예쁘게 해 준다"라고 답했다. 설인아는 혼자서 아찔한 놀이기구를 탑승했다. 그는 "사실 어떤 상태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털어놨다. 막상 탑승하자 설인아는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손님이 없자 건너건너편에 있는 손님에게 "내 옆에 타 달라. 내 손 잡고 타 달라"라고 부탁했다.

처음에는 "예쁘다"라고 말했던 설인아였지만, 막상 엄청난 속도로 내려오자 비명을 질렀다. 놀이기구 탑승이 만족스러웠던 설인아는 박수를 쳤다. 그는 "하나도 안 무서웠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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