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역대 음악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6주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는 저력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다.
올해 하반기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6주차에도 여전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2/2(일) 역대 음악 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것에 이어, 개봉 6주차인 12/4(화) 오후 4시 기준 여전히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지난 11/28(수) 개봉한 경쟁작 '국가부도의 날'을 비롯해 '도어락', '모털 엔진',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등 이번주 개봉예정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6주차에 접어든 현재 보여준 행보로, '보헤미안 랩소디'의식지 않는 흥행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처럼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뜨거운 성원은전세대필람 영화라는 관객들의 자발적인입소문은 물론, ‘퀸’에 대한 열풍이 극장가를 넘어 사회&문화계의 새로운 신드롬으로 확산되면서 이뤄진 결과라서더욱 눈여겨볼만하다.실제로, ‘퀸’의 라이브 에이드 생중계 유튜브 영상은 지난 11/23(금) 1억 뷰를 돌파했으며,12/2(일)MBC에서는 당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재편집하여 방송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여기에 이러한 흥행 신드롬을 입증하듯,12/10(월)에는[MBC 스페셜]프로그램을 통해‘퀸’ 특집 다큐멘터리‘내 심장을 할퀸(QUEEN)’이 방송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실관람객들을 포함한 네티즌들은 ‘퀸망진창’, ‘퀸뽕’, ‘퀸치광이’, ‘코블리 스타디움’(코엑스싱어롱 관), ‘웸등포’(영등포 싱어롱 관)라는 신조어를 쏟아내며 ‘퀸’과 '보헤미안 랩소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개봉 6주차에도 여전히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앞으로 또 어떤 신기록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6주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흥행 돌풍을 증명하고 있는 영화'보헤미안 랩소디'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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