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마마무가 컴백했고 NCT가 '열일했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예능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워너원, 골든차일드, 네이처, 드림노트, 디크런치, 러블리즈, 마마무, 식스밤, 14U, EXID, H.U.B, 핫샷, JBJ95, NCT 127, 더보이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펼쳤다.
컴백한 마마무는 'Wind flower'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했다. 솔라, 휘인, 화사, 문별 네 사람이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겨울 감성과 만나 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더쇼' 열일어워즈에서는 엔딩요정상, 열일했상을 발표했고, 열일스타 상은 NCT가 수상했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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