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오는 2019년 1월 설특집 촬영을 시작한다.
4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육대' 설특집 촬영이 2019년 1월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육상, 양궁, 볼링, 리듬체조, 족구 등 다양한 종목의 최강자들이 출격해 실력을 겨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육대'는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MBC 설 추석 특집 장수 프로그램. 약 9년째 설, 추석 특집으로 방영되고 있다. 이번 설특집 '아육대'는 오는 2019년 1월 초 촬영을 진행해 2월 설 연휴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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