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워너원과 NCT 127이 격돌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예능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워너원, 골든차일드, 네이처, 드림노트, 디크런치, 러블리즈, 마마무, 식스밤, 14U, EXID, H.U.B, 핫샷, JBJ95, NCT 127, 더보이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무대를 펼쳤다.

1위 후보인 워너원은 '봄바람'으로 감미로운 보이스와, 소울풀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열일했상'을 수상한 NCT역시 NCT 127의 무대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두 보이그룹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더쇼’는 기존의 정형화된 음악 쇼와는 다르게 화려한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멀티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케이팝 스타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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