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선정이 초고속 이혼부터 최근 결별까지 심경 고백했다.

4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이선정이 출연해 LJ와의 초고속 이혼부터 황지만 선수와의 결별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선정은 지난 2012년 방송인 LJ와 45일 만에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한지 4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해 화제가 되었다. 지난 2014년 LJ는 한 방송에서 이혼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당시 LJ는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었을 때도 있었지만,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 것. 다만 서로에 대한 지식이 짧았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그 친구가 연기자로 복귀해서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선정도 이혼 후 수많은 구설수에 오르내리며 지치고 힘들었다고. 결국 이선정은 공황장애까지 겪었음을 고백했다.

이후 지난 2016년, 이선정은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동메달리스트 황지만 선수와 열애로 화제가 되었다. 두 사람은 SNS에서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그러나 '비디오스타'에서 이선정은 황지만과 헤어졌음을 초고속으로 인정했다.

한편 이선정은 지난 1995년 가수 김부용의 댄스곡 '풍요속의 빈곤' 무대에서 맘보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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