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주당 이지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연출 문성훈, 손수희) 542회에는 소문난 주당이었다는 이지연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이지연 전 KBS 아나운서의 출연에 “사실 선배님이 아나운서실에서 소문난 주당이지 않았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그렇게 술을 좋아하고 자주 마셔도 한번도 지각을 한 적이 없었다고.

이지연은 “내가 좋아하는 일로 남들한테 피해를 입히거나 욕을 먹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그래서 술 때문에 지각을 하는 일은 닿ㄴ 한 번도 없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지연은 이날 원조 군통령으로 전국 부대를 쓸고 다니던 시절에 대해 전했다. 이지연은 ‘사관생도’라는 말에 압박감이 있었다며웃지 못할 실수담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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