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설리가 '진리상점'의 카리스마 대표님 다운 면모를 뽐냈다.

6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진리상점' 13회에서는 설리를 비롯한 진리상점 크루와 한 의류 브랜드와의 회의 현장이 공개됐다.

설리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곧 밖에 나간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하다.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흰색 옷을 입어봤다"고 말헀다. 설리의 반려묘 블린이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설리는 진리상점 크루들과 한 의류 브랜드 미팅에 나섰다. 이날 진리상점 남경 대리는 지난번 다른 회의에 이어 또 명함을 두고 왔다. 이에 설리는 "맨날 놓고 다닌다. 자세가 안 돼 있다"고 말해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에 남경 대리는 "다른 대표님들과 달리 되게 프리하다. 완전 오픈 마인드"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이번에 해당 브랜드와 재계약을 하게 됐다"며 기뻐했다. 브랜드 측 관계자들은 설리와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설리는 회의실에 붙여진 자신의 화보를 보고 "또 촬영 언제하냐"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설리는 회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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