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민상이 MBC 정규 예능을 하게 돼 감격이라고 이야기했다.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공복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선영, 김지우 PD와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 권다현이 참석했다.
유민상은 참여 소감으로 "제가 드디어 MBC 정규 예능에 15년 만에 입성했다. 2004년 초에 MBC에서 MC 서바이벌 시험을 봤었다. 3차까지 갔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노홍철은 "저도 그때 함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복자들'은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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