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병헌 동생 이지안이 서수연의 친한 언니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은 예약한 곳으로 갔다. 서수연이 연락했던 '언니'는 이병헌 동생 이지안이었다. 세 사람은 새벽 5시에 바비큐를 해 먹었다. 이지안은 아메리카노에 소주를 탄 아메리카주를 만들어줬다. 이필모는 "여기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여기보다 수연이가 더 좋죠. 신혼을 여기서 월세로 시작하는 건 어떠냐"라고 물었다.
서수연은 "언니가 오빠 보고 싶다고 했다. 친언니 같은 언니"라고 털어놨다. 이지안은 "잘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서수연은 "지금도 충분히"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우리 애기 제일 예뻐해 줘야죠"라고 이필모에게 신신 당부했다. 이지안은 "부러우면 지는 건데"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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