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뉴이스트W /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뉴이스트W가 더욱 가까운 소통으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5개월만에 신곡 '헬프미'로 돌아온 뉴이스트W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찾았다가 추위가 찾아온 12월 다시 찾게 된 뉴이스트W. 각 멤버들이 인사를 이어갔고, 렌의 퍼플색 머리가 최화정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화정이 렌에게 머리 염색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렌은 "염색이 아니라 매니큐어로 하고 있다. 매니큐어가 훨씬 모발 손상은 덜하다"고 대답했다.

각자 사복으로 옷을 입고 스튜디오를 찾은 뉴이스트W. 이에 최화정은 멤버들에게 각자 추구하는 스타일에 대해 질문을 남겼다. 이에 백호는 "저는 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얘기했고, JR은 "저는 청바지를 많이 입고 후드티를 좋아해서 후드티를 많이 입는다"고 대답했다.

이에 대해 렌은 "저는 패셔너블한 거 좋아해서 와이드 팬츠나 로브를 좋아한다"고 대답을 했고, 아론은 "저도 평소에 편한 옷을 많이 입는다. 멋을 부리고 싶으면 깔끔한 셔츠 류를 많이 입는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백호. 과연 그의 창작 스타일은 어떠할까. 이에 대해 백호는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는 설명하기 힘든 것 같다"며 "항상이라기 보다 언제 어디서인지를 모르겠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펼쳐보는 스타일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백호는 "메모를 잘 안한다. 최대한 기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창작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예능프로그램 활동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특히 JR과 렌은 예능프로그램을 활발하게 누비고 있는 것에 비해 백호와 아론은 예능프로그램 활동이 적었다.

이에 백호는 "나머지 두 멤버들이 너무나 잘하고 있고 멤버들이 촬영가있는 동안 저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렇게 다들 각자 맡은 일을 하면서 그룹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백호는 "저는 라디오를 개인적으로 해보는 계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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