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쳐 SBS Plus '두발라이프'
방송캡쳐 SBS Plus '두발라이프'

[헤럴드POP=윤세리기자]'두발라이프' 이수근과 유진이 공동MC로 첫 녹화 스튜디오를 찾았다.

6일 첫 방송된 SBS Plus '두발라이프'에서는 이수근과 유진을 비롯해 슬리피와 황보라, 김기범이 처음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스튜디오에 가장 먼저 등장, 반가움에 격한 리액션으로 유진을 마중했다.

이수근은 유진에 "12~13년 만에 처음 뵈는데 정말 그대로다"라면서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슬리피는 "두발라이프를 다른 사람들은 '모발' 방송인 줄 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슈퍼쥬니어 출신 김기범 등장, 그는 쉬면서 중간중간 중국에서 활동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김기범에 "우리 친하잖아"라면서 작년에 연극도 같이 보고 술도 같이 먹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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